2019.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조회 수 : 3499
2017.12.08 (10:32:24)
                     <중요알림>                    

존경하는 이용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기독교개혁신보는 2015년도부터 새로운  홈페이지를 운영 중입니다.(repress.kr)
그동안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이곳 repress.or.kr 사이트도 열람하도록
동일하게 정보와 자료들을 게시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2018년도 1월부터는검색의 일원화와 효율적 정돈을 위해 이곳 사이트에는 더이상 자료를 올리지 않습니다.
이 점 숙지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2018년 3월경까지 이곳 사이트의 전 자료들의 백업 저장을 완료한 후에는 이 사이트를 폐쇄하고 현재의 새로운 홈페이지 repress.kr만 운영하게 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꼭 필요한 자료들은 저장해 두시거나
새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독교개혁신보사 올림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211 슬퍼하시는 하나님 - 추수감사절(주일) 유감
박인철
5266 2014-11-17
210 모본적 교회 - 개혁교회 / 정통 장로교회의 분별 기준
박인철
5783 2014-10-23
209 <동료목사의 교회폐쇄의 소식을 듣고 >
송아지
5286 2014-10-17
208 온 우주 격변의 예고자(단 10장)
이상록
4327 2014-09-28
207 하나님의 집, 진리의 기둥과 터
김대웅
4542 2014-09-26
206 지도자의 부패가 주는 교훈(삿 13장)
이상록
3816 2014-08-30
205 예배학적 측면에서의 교회 안에서의 음악
박인철
3701 2014-08-23
204 교황의 방한을 본 후기 파일
송은근
3676 2014-08-21
203 교황의 방한을 본 후기
송은근
12187 2014-08-21
202 말로 안 되면 행동으로 보여 줘야지..
박종훈
3551 2014-08-12
201 가정론은 기독교 신학에서 왜 그리 중요한가?
장창수
3536 2014-07-23
200 복음은 항상 위대한 능력을 발휘하는가?
장창수
3376 2014-07-23
199 하나님의 뜻이다
장창수
3986 2014-07-23
198 예수님의 자기부정
장창수
3663 2014-07-23
197 구원의 4중 모습
장창수
3347 2014-07-23
196 마지막까지, 깨어 있어라(막 13장, 연시)
이상록
3258 2014-07-19
195 교단에 만연한 민중, 해방 신학사상들 - 인본주의
박인철
3541 2014-07-15
194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생활
박종훈
3206 2014-07-13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