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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8 (11:39:06)

우리교단 이대위는 폐쇄적이고 권력이다.

한기총 대표회장선거(2010년12월21일)을 앞두고 갑자기 약 3개월전부터 과거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에서 활동하던 몇몇 인사들로부터 정당한 한기총 이대위 활동에 대하여 사실이 아닌 주장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포퓰리즘이 시작 되었었다,

그리고 한기총 이대위 위원들을 [이단옹호자]로 몰겠다고 주장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작금에 이르러 필자를 한기총 전문위원으로 활동한 전력을 문제 삼아 교단 이대위를 소집하고 교단 신문기자와 교단과 상관없는 교계신문(교회와신앙)기자를 불러 참석 시키고 언론플레이를 하였다.

그리고는 노회나 총회에는 이단옹호자로 징계하라는 기소문을 보내지 않고 여론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이 또한 교단 상임위가 노회의 청원서 없이 저질른 불법이다.

 

 지금까지 교단의 30년 역사상 초교파적인 신문기자를 불러 모아놓고 자교단 인사를 징계 운운한 적은 없다.

 뿐만아니라 이번 필자의 건처럼 이대위는 징계하려고 한자들을 불러 경청하지 않고 늘 폐쇄적으로 그들만이 모여 결정하고 발표하는 형태를 띄웠었다. 민주적인  정치형태를 가진 장로교에서 이런 권력이 어디 있는가?

[나두산목사의 이단관]

우리교단의 ㅂ목사 처럼 "한번이단은 영원한 이단이다"라는 논리를 가진 이단관과 나는  틀리다.

이단은 크게 나누어 두가지가 있다.

첫째로 이단은 통일교,  전도관, 신천지등과 같이 팩트가 분명하다. 그래서 건전한 신학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다.

둘째로 사이비가 있다.

그래서 교단 이대위는 명백하게 이단과 사이비를 분별해주고 그 밖에 것에 대하여는 우리교단 신학과 이런 점이 다르고 저런 점이 다르다라고 표명해 주어야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본교단의 이대위는  [이단. 사이비, 위험한 사상, 경계및 참여금지, 참여 및 교류금지, 신학적 입장 천명, 불 건전함, 신학적 오류및 이단성, 목회적 적용금지, 이단성심각, 이단성 있어 교류금지, 비성경적 비기독교적,참여금지,이단내지 이단성짙은 주장,관계금지, 이단성제기,경계집단, 사이비성농후, 예의 주시, 단호대처,이단의혹제기, 위험한 신비주의, 비성경적 사이비,위험한 사상]등과 같이 25가지 죄목을 달아 정죄해 왔다.

 

무엇이 기준이 되어 이런식으로 하였는가? 라는 의문이 든다.

필자는 92년도[시한부 종말론]이 기승을 부릴때 [세대주의적 종말론괴 이단사설]이라는 소논문을 발표하면서 이단을 연구하기 시작하여 [현대종교]편집위원으로 10년을 봉사하고 [한국 기독교와 이단의 실체]라는 강의록을 만들어 신학교에서 여러해 강의를 해오면서 나름대로 이단에 대한 정의와 연구방법론 그리고 이단의 실체에 대하여 분명한 관을 가지고 있다.

 

교단 이대위가 이단옹호자라고 한 근거에 대한 반론

 

1)녹산 교회 유복종목사에 대한 자료는 현대종교 85년에서 89년까지의 자료가 전부이다.

당시 그는 순복음 교단사람으로서 [시한부 종말론 주의자]라는 말을 듣고 있었다.

그후 방학동에 거대한교회을세우면서 근처 주민및 교회들과 마찰이 빚어 지면서 나와 현대종교는2년동안 잠입하여 취재하였으나 당시와 같은 이단적요소를 발견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대화하면서 25년이상이 지난 '지금은 시한부종말론적이단이 아니다 '라고 한것이 이단옹호자인가?

 

2) 장재형목사 건은 우리교단에서 2008년11월27일  장재형목사  조사 청원서(총회장 이선웅목사, 이대위 위원장 : 조병수목사)가 한기총에 접수되어 조사한 것이다.

 

이 사건은 초기부터 이미 우리교단 박 형택목사가 한기총이대위 전문위원으로 활동 하면서 소위원회 위원과 위원장 되어 조사하여 2004년(길자연목사) 2005년 (최성규목사) 2007년( 엄신영목사)시절에 무협의 되어 있던 상태였다. 그런데 왠일인지  2008년11월27일 우리교단을 통하여 청원하였고(총회장 이선웅목사, 이대위위원장 조병수교수)  박형택목사가 장재형목사 조사 소위원회 위원장이 되어   조사하다가  2009년에 한기총에서 퇴출되어  유한건으로 2010년에 넘어온   청원문서로서   2010년에 다시 조사하여   역시 장재형목사가 '구제주다'라고 한 증거 불충문으로 무혐의 결정을 내린 것이다.,

이것에 대하여 우리 교단 이대위가 필자가 소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해제시켜 주었다고 하는데 나는 소위원회 위원이었다, 그리고 현재 한기총 이대위는  각 교단의 [총대위원]과 추천받은 [전문위원]이 무려 40여명이 있다.

한명의 말에 의하여 우지좌지 되는 곳이 아니다.    합신교단에서 청원 하였고 한기총 이대위에서 내린 결론인데  이것이 이단옹호인가?

 

3) 변승우목 사건에 대하여 필자는 철저하게 반대한 사람이다.

 필자는 변승우건의 그들이 말한대로 소위원회 위원도 아니다.

그러나  전채 회의에서 친구인 서울신학대학교의 박문수교수와 함께 A4용지로 15패이지 불량으로 변승우 목사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목회 선상에서 일어나는 그의 문제점을 철저하게 지적한사람이다.(누구든지 변승우목사에 대한 자료가 필요하면 보내주겠음)

그런데 이단 옹호자인가?

 

현재 우리 교단 이대위는 이렇게 정치적으로 필자를 몰아 붙혀서 명예를 훼손한부분에 대하여 반드시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 초기 선배들은 교단신학을 수호하며 헌신하여 합신 교단을 대외적으로 정직하고 개끗한 교단으로 표출 되도록 만드는데 공헌 하였다.

그러나 지금 이대위는 엄청난 권력이 되어 자신들의 뜻대로 판단하여 아무나 정죄하면서 포퓰리즘으로 몰아가는 이대위에 대하여 교단적 차원에서 손질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교단 이대위는 노회에서 파송한 [총대 위원]과 추천을 받은 [전문위원]으로 구성하여 정치적인 방어와 함께 전문성이 갖추어진 이대위로 거듭나야한다.

그리고 이단을 정죄 할 때 통합측 교단은 5명의 교수 싸인이 있어야 하며 합동측은 3단계을 거쳐서 정죄한다. 우리교단도 이부분에 대하여 심사숙고 해 볼만한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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