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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00:00:00)
http://www.rpress.or.kr/files/culture/509p-1.jpg독도의 촛대바위



독도는 예로부터 우산도(于山島)·자산도(子山島)·삼봉도(三峰島)·가지도
(可支島) 등으로 불려왔습니다. 그러던 것이 1906년 울릉군수 심흥택의 ‘울
릉군수보고서’와 한말 지사 황현의 ‘매천야록’에서 ‘독도’로 불려진 이
후 지금까지 그 이름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삼봉도(三峰島)라는 명칭은 ‘성종실록’에 자주 등장하고 있으
며, 독도 동남방에 촛대와 같이 뾰족하게 솟은 바위섬이 있어 멀리서 바라보
면 마치 세 봉우리로 보인다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독도라는 이름은 섬 자체가 바위, 즉 ‘돌섬’이라는 뜻에서 ‘독도’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전우식 장로_남포교회
wschun39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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