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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press.or.kr/files/culture/junk.jpg정크아트 특별체험전 ‘오대호의 고물이야기’
8월 31일까지 남산 서울타워



정크 아티스트 오대호 씨의 손을 거치면 고물은 예술 작품으로 거듭난다.
1950년대 유럽과 미국에서 일어난 정크 아트는 생활 속의 잡동사니나 망가
진 기계 부품 따위를 이용해 만드는 미술을 의미한다.
지난 6월 2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남산 서울타워에서 정크 아트 특별체험
전 ‘오대호의 고물이야기’를 연다. 오작가는 "제 작품은 만지고 올라 타
도 상관없어요. 어차피 고물로 만들었으니까요. 대신 아이들에게 환경 보전
이라는 무언의 메시지가 잘 전달됐으면 좋겠네요."라며 전시의 의미를 설명
한다.
정크아트 특별체험전을 통해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작품을 즐기며 교훈도 함
께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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