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조회 수 : 4674
2008.03.26 (00:00:00)
http://www.rpress.or.kr/files/culture/495p.jpg“저 장미 꽃 위의 이슬”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는 최초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
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마리아는 제자들이 모인 곳으로 달려가
“내가 주를 보았다”(요 20:18)고 증거하는 부활의 첫 증인이 되었습니다.
찬송가는 마리아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이 장면을 다음과 같이 극적으
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저 장미 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 있는 그 때에 귀
에 은은히 소리 들리니 주 음성 분명하다”(찬송가 499장).
부활의 아침을 맞이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부활하신 주님의 음성을 함께 들
을 수 있는 은혜 누리기를 바랍니다.

전우식 장로_남포교회
wschun39 @hanmail.net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