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조회 수 : 4391
2008.06.18 (00:00:00)
http://www.rpress.or.kr/files/culture/506p.jpg도담 삼봉



단양 팔경 중 으뜸으로 알려진 도담 삼봉은 자연의 여유로움을 그대로 간직
하고 있습니다. 안개 자욱한 아침나절이나, 햇살 가득한 오후나, 어스름 해
질녘 그림자까지도 풍만한 여유를 가슴에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우리
네 조상들은 도담 삼봉에서 인고의 시간을 찾아냈었나 봅니다.
성도들의 삶 또한 그렇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보라 내
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계 22:12-
13)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 날을 기다리는 묵묵한 신앙이 필요한 때입니
다.

전우식 장로|남포교회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