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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7 (11:02:57)

먼저, 우리 신앙의 큰 스승이신 박윤선 목사님의 설교를 연재해주시는 편집부에 감사드립니다.

10. 20 자, 다윗의 신앙을 읽었는데 한 가지 아쉬움이 있습니다.

성경을 인용할 때, 개역개정판을 사용하지 말고 개역한글판을 사용해주셨으면 합니다.

박윤선 박사님 생전에 이런 말씀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찬송가 가사를 꼭 고쳐야 하는가? 부르던 대로 그냥 부른면 안 되는가?"

단, 박윤선 주석에서 성경번역의 오류를 지적하고 이는 개역되어야 한다고 한 부분은 박윤선 박사님의 지적을 수용해도 좋을 것입니다.

합신총회가 개역과 개역개정을 교회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하도록 한 것을 존중해도 그렇습니다.

 

시131:1

[개역개정]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개역한글]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빌4:12

[개역개정]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개역한글]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박윤선 목사님이 설교하실 때 사용했던 성경을 사용해 달라는 것입니다.

영어번역본을 보십시오. 다른 많은 번역본이 있을지라도 킹 제임스 버전이 여전히 그 권위를 지니고 있습니다.

영어찬송을 보십시오. 그 당시 가사대로 고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 How Great Thou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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