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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5 (17:41:56)

독자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언론의 속성으로 인하여    작은 자나 그들의 일보다는  큰 자들의 일들과 말들이 크게 보도되므로

그에 대한 보도들이  그 큰 자가 속한 교단이나 신학교에 미치는 영향, 또한 크다.

 

민중 독자들은   따르고 숭배하고 싶은 인물의 보도에 환호한다.  한 때에  소위 한국교회 복음주의4인방 이라는 말을 공적으로까지 사용하며   그들에 의하여, 그들을 이용하여 지면을 채워 가던 한국교계 신문들이었다.

독자들은  그들 4인방을 우상으로 하며   그들과  그들의 방식을 절대시하여 좇아다니며  흉내내며 따라하며 남에게 전파하는 것으로 자기 성취감을 만족하는  때가 있었다.  심지어  순복음의 조 모목사 같은 자까지도  그 우상들 중의 하나였다.


그들과  그들이 만들고 행하는 것들을 빼어 놓고는   설교나 강의나 대화를 하지 못할 정도로 몰입된 때도 있었다. 

이렇게  자신이  어디, 누구로부터 왔으며   자기의 정체가 무엇인지도 모르게 된 이들에 의하여   한국 장로교회, 칼빈주의는 무너져 내렸으며  자취를 잃어버렸다.  오직 부흥, 신복음주의에 의하여  이렇게 순식간에  다 잃어버린 것들을 다시 찾기는 불가능해 보인다.


성경과 하나님과 예수는  내 필요에 의하여 뒤적일 때에   그 필요 충족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일 뿐이고   머리속은  사람, 사람으로 가득 차 있다.   머리 속에 꽉차서 그를 지배하는 의식은   어떤 사람우상을 벗어난 예수는  아무 것도 아닌 것이다.  철저한 인본주의자로 훈련되었음이다.



세상이 말하고 인정하는 종교는  다   기독교의 5-10계명의 내용에 충실하다.  그렇지 않으면  사이비종교로 취급 받는다. 

이 땅은,  천상천하에 오직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의 속성과  그 창조 원리를 받았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과 종교인들에게는  이 5-10계명이 경전이 되기도 하고  절대적 도덕율로 자리매김한다.

그 가운데에서  특별히 구분하여 택함을 입은 자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어  5-10계명뿐 아니라   먼저 1-4계명을 잘 지키도록  배우고 훈련된다.   


세상은  기독교의 5-10 계명의 내용이면 충분하다.  우리 기독교는  1-4 가 없이 5-10으로는 존재하지 못한다. 1번 없는 2번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수 많은 교회들이  5-10계명으로 존재한다!  기독교, 예수교의 간판을 걸고 있다.

가르침과 훈련의 敎會가 아니라    

사람들의 교제로 사람을 구원(?)시킨다는 소위 가정교회. 교회를 交會의 조직체로 만든는 교회들.   인민, 민중을 틀과 울타리와 속박에서 해방하여야 하고  사회통합하여 구원해야 한다고 한다.  사회구원을 위한 통합을 위해서는  예수만 구원자가 아니고  부처나 다른 신들로도 (5-10계명) 구원에 이른다고 한다.


이 민중 해방, 사회구원, 통합을 방해 하는 것은 반드시 제거해야 할 대상이다.   이들에게는  통합, 통일대상들이 부처냐, 공산주의자들이냐 등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오로지 그 모든 것들과 함께하는   해방, 통합을 반대하는 것은  모두 적이고  제거해야 할 대상인 것이다.

인간중심, 인간해방,  민중해방, 사회구원, 통합, 통일 !   이 모토들은  인본주의 신학사상의 핵심적 공통점들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말하고 행사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정치적일 수 밖에 없다.

모든 생각과 말이 정치적이며   권력에 대항적이다.  그들의 행위와 말들이  그렇게 말한다.


그들에게   기독교는, 교회는  하나의 종교이고  그 활동의 발판일 뿐이다.  그들에게는  1-4계명은 없다.  그들에게는 5-10계명이면 충분하다.


손양원, 주기철목사는  오직 예수, 오직 진리뿐으로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예수를 전했을 뿐이다.

순교하거나  살아 남은 순교자들이 신사참배 하지 않은 것은   일본제국에 대한 반대표시로 한 것이 아니고   오직 예수, 하나님께 경배 외에는 할 수 없음을 행한 것이다.


하나님이 이땅에 남한을 준비하시고 해방을 주신 것은   해방운동 때문이 아니라  일제가 패망을 앞두고 마지막 발악으로  8.17일,  그동안 신사참배 반대 등, 속을 썩인 자들 리스트에 올랐던  주의 종들과  참 그리스도인들을 일거에  검거하여 재판 없이 처단하려 했던 것에서 주의 백성들을 건지시기 위함인 것은 해방 후에  명백한 자료들로 드러났음이다. 


6.25 전후,  이북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봉기하여 반기독교,  공산정권에 대항하지 않고  고향의 모든 것을 버리고 월남한 것은  그들을 피하여 하나님이 준비해 주신 땅에서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기 위함이엇다.   

청교도들이  영국정부에 대항하지 않고  다 버리고,  미지의 땅으로 피한 것은  오직예수, 하나님만을 섬기기 위한 것이었다.


악한 정권, 로마에 대항하지 않고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순교의 피를 흘리고,  또 피하여 숨어서 수백년을  카타콤에서 신앙생활 한 것은  오직예수,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것이었다. 

땅과 하늘의 전능자의 아들 예수께서도  가이사 정권에 대항하지 않으시고  그의 것은 그에게 주고  달라는 세금을 주라 하신 것은  하늘에서 이루신 뜻을  이땅에서도 이루시기 위함이었다.

그의 행위가 곧 믿음이라고 칭찬 받은 라합의 거짓말은  악한 자들과 그 정권을 피하여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원 받기 위함이었다.


이런 행위들이  민중해방신학 사상가들에게는 도무지 용납이 되지 않는 것들이다.

무조건의 통일, 통합에 반대하는 정권이면 악한 정권이며   이는  꼭 대항하거나 거꾸러뜨려야 하며   통일통합하려면 어떤 자들과도 화합하여야 하는 것이다.  결코 피하거나 도망하거나 나누면 안되는 것이다. 


다른 곳보다도   합신교단 안의  가정교회파. 해방신학 / 민중신학파들의 생각과 행적은 거의 모든 것에서 일치하며  동시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교단, 교파의 개념이 없으니  교리의식이 없는 것은 당연하고  그런 속박에서 해방되어야 한다는 의식이  그들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자유주의 교단인들과도 손잡으며  WCC에 앞장서기도 하며 동조한다. 

 

심지어 종파 의식조차도 없는 자들은  단군우상의 북조선과도  그냥 만 외쳐대며  절간과도,  모두와 손잡고 통합을 외친다.  그들에게도 전도하기 위해서는  그들과 화합하기 위하여  먼저 그들속에 들어가서  김부자, 부처님 찬양을 먼저 한다. 그리고 예수사랑을 전한다고 한다.  무조건, 모든 것에  통일, 통합이라며  일을 만들며 외치며 돌아다니며  교계 어느 신문에 어떻게 기사가 났는지 살핀다.

이런 해괴한 신학자(?)들이  그간에  합신과 교단의 주류로 행세해 왔다.  그들의 유명세 때문에  다른 교단에도 그렇게 알려졌다. 합신과 합신교단이  최근 수년간에  보수교단의 자부심이 아니라 걱정거리가 되었다. 


이들에게는 1-4계명은 없다!    오로지 5-10계명만 있는  인본주의자들의 표본이다.   속을 들여다 보면   그들에게 하나님은 없다. 오로지 인간에 관한 것 뿐이다.


그들은 언제나 똑같다. 옥합을 깨뜨려 예수께 붓는 것을 용납하지 못한다.  사람이 우선이다. 사람을 우선으로 선을 베푸는 척 하지만   결국은 그 전대에서 따로 돈을 떼어먹는 자들이다.  그것이 그들의 본질이다.  하나님의 것을,  선을 베푸는 명분을 붙여   결국은 자기들의 자리를 위한 것으로 쓴다.  보면 다 보인다.   첫번 째 없는 두번째만을  전부로 말하는 자들의 전형이다.  탈을 쓰고 있어도   가롯유다는 처음부터 가롯유다이다.  사도에서 제하여 버리든지,  그런 자들의 세력이 크면 떠나든지 이다.


교회 안에서  1 -4 계명!  하나님의 영광을 떠나 말해지는  5-6계명은  인간교제를 위한 자기들의 유익을 위한 것일 뿐이다.   바른생활 얘기들이  마치 바른신학, 바른교회인 것으로   그럴듯하게 종교의 본질로 왜곡되어  개혁주의목회로 합신 교정에서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 외쳐지기도 하는데   그렇게 소리 높이는 그들 교회의예배나 운영 등,  실상 경험한 이들에게는  오히려  큰 걱정거리 교회인 것이다.   그들의 바른생활교회의 결국은   인간 자신들의 이름이나 입지를 위한   민중해방, 사회구원 신학사상으로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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