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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8 (16:38:07)

교단은  총회와 노회와 당회를  교회의 치리공회로 갖는 연합체이다.  그 치리는 성경을 모법으로 하는  헌법에 의하여 집행된다.




교단의 헌법은   지교회들이 연합하여 합의로 제정되며   모든 회원들은  이 합의 헌법을 선서로 받음으로 일원이 된다.   이렇게 구성 된  지교회들의 연합은  하나의 교단 헌법으로 치리를 받는  큰 교회가 된 것이다.


이렇게 교회의 치리를 위해   총회 - 노회 - 당회를 두고    온 교회 -  카톨릭교회 - 共同교회를 이루고  같은

헌법의 치리로 세워져 가는 것이다.   이렇게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임이  곧 거룩한 공회이며

聖徒들의 교제도 하나님의 뜻으로 믿는 것이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보좌위에 오르려는  악의 무리들을 제하여 거룩한나라를 이루셨고  그들이 내어쫓긴 이땅에서도   하늘에서와 같이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를 이루시려고   이땅에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 안의 각각의  총회, 노회, 당회로 치리하게 하신다. 


교단의 총회, 노회와 지교회의 당회는   필요하면 모이는 교회의 치리기구이다.  즉 치리공회이다.

교회의 사업, 행정상무기관이 아니다.  

치리공회원이나 교회원 중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합당하지 못한 자가 있을 때에  헌법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하지 못한다면  치리공회의 자격을 상실 것이다.  이미 거룩한 공회가 아니다. 


큰공회가  머리가 된 성경, 헌법을 버리고 사람의 지배를 받는다면  바른교회들끼리 따로 연합함이 옳다.

청교도들이 목숨을 내어 던지며 분립하여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새나라를 세웠다.   

이것이  하늘에서 악을 제하고  거룩한 나라를 이루신 뜻에 부합한다 할 것이다.   공회의 정결함을 위하여  공회가 일정 이상 커지면  지교회, 노회, 총회의 분립을 결단하는 것까지도 각각의 공회의 직무일 것이다. 

 

세상나라들과  속화된 교회들은  끊임없이 통합하여 세력을 키우고자 한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과 연합하여 악에 물들고    솔로몬이 자기의 지혜로  이방의 우상나라들과 연합하여  자기 세력으로  키우려고   하나님의 거룩한나라 - 이스라엘을 더렵혔다.  1-4계명에 대항했다.


하나님은   이땅에도 거룩한 그의 나라를 위한 씨를 뿌리고 거두시려는데   신교권주의자들이 자기들의 나라를 세우려고  솔로몬과 같이 지혜의 말을 동원하며 교회를 더렵힌다.  (예: 그럴듯한 지혜의 말 을 늘어 놓으며

                                                                                                            절간 다니고 WCC에 앞장서거나 동조하는 자)

당회, 노회, 총회는  교회안의 치리공회이다.

당회는  지교회의 목사.장로, 특히 장로들의 친목회, 노동조합이 아니다.

노회는  목사. 장로,  특히 목사들의 친목회, 노동조합이 아니다( 연거푸 어려움을 당한  어느 교회 교인의 말)

총회는  이름 내고 싶은 자들의 정치판, 놀음판이 아니다. 

              

총회는   이미  큰교회 주신 교회의 거룩함을 위하여  세우신 치리공회이다.  

이미 주신 총회를 계속 덩치만 크게 하여 속된 세력으로 힘을 가져 하나님 같이 되라는 것이 사명이 아니다.

사람이 통치자가 되고 사람들의 교회가 된 로마카톨릭교회는 이미 버리셨다. 


자체의 악도 제거하지 못하여  지교회들에까지 그 악을 전파 하는 공회라면  우리는 믿을 수 없다.  예배 때마다 하나님 앞에 아뢰는 신앙고백을 할 수가 없다. (어느 지교회의 당회원이었던 자 중에도  ' 훌륭한 김목사

                                                                                            절에 다니고 WCC에 간다는 이유가 맞는 것 같다 한다)


헌법에 명문화 되어  명백하게 명시된  우상제단에 출입하며 그들과도 교류하며 WCC에 관여하고  오히려 앞장서는 것을 스스로 만천하에 알리어 교단을 웃음거리로 만들기도 하고   또 교단의 헌법과 명백히 다른 4대강령을 가진 異團에도 가입하여 이중생활도 하는데, 


치리는 커녕  모두가 서로서로 감싸주며  교단의 성결을 혼탁케 하는 이런 공회는  이로써  (큰) 거룩한 공회를  믿는다고 날마다 신앙고백하던 지교회들이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배 더하게 한다.


성경과 또 헌법에 명시한 사탄의 회에 가담하는 자들의 행위들을 분명하게 보고 판단하면서도 침묵하는 공회는  교회가  계시록의 음녀와 함께하게 하는 공회다.  그런 공회의 공동교회로는 거룩한 그의나라를 이루어내지 못한다.  

우리가 외워 매일 기도하는  주가르치신 기도와 같이   이땅에서도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려고   마지막 십자가상에서까지  "네가 곧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냐 "  고 미혹하는 사탄의 을 다 물리치시고  복종의 승리를 하신 예수로 교회를 깨끗게 하는 사명을 받았다면   이제는 결단 할 때가 되었다. 


교단에  일말의 정직함이라도 남아 있다면 이제라도   무용지물  헌법 폐기를선언하고  총회를 '친목대회' 로 하든지 하여  공회가 해체됨을 공포하는 것이   남겨두시고자 하는 지교회라도 사는 길이다. 


다만  에서 우리를 구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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