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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9 (20:09:36)

어떤 정권이든지  직접적으로  하나님, 예수 믿는 것을 탄압하는 것에 대한 것이 아니면   교회나 교회 공인의 이름으로는  결코 자기 나라의 정권에 대항하면 안된다.  신앙을 탄압하는 경우라도  무력적이거나 폭력적인 대항은 안된다.   로마가  이스라엘의 종교자치를 허락했기 때문에   예수(교회)께서는  유대교에 대하여는 하나님 나라의 주권자의 권세로서 강하고 분명하게 대하셨으나   국가 정권에 대하여는 일체 말하시거나 대항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 나라의 뜻을 이룸에 지장을 초래하는 오해 받지 않도록  달라는 세금을 주라고 하셨다.  가이사의 것도  가이사에게 주라 하셨다.

 

국가적 역사평가는   동 세대 에서는 하지 않는 것이다.   왕조실록도  다음 세대 후임자에 의해 쓰여지는 것이다.  어느 역사학자가

동 세대 시대의  국가수반과 정부에 대한 평가를 어떤 형태로든지 하였다면   그는 전혀 역사학자의 자격이 없는 자이고   그에 의하여  기록되거나 기술 된  모든 역사의 사적은  무가치한 것이 되는 것이다.   한 세대가 지났더라도  동 시대의 이해 당사자였다면 역사적 가치가 있는 사실만을 기록하고  그 평가는  다음 세대가 하는 것이다.

 

한 세대란   사람이 태어나서  어른이 되어  자식을 낳게 되는 한 시대를 말함이다.  그리고  그 자식이 자라나는  또 한 대를 30년 주기로 하여 한 세대라 한다.  그러므로  자기 세대에 대하여  어떤 형태로든지 책임이 있는자가  자기 세대를 역사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자기의 유.무익에 편견하여  공정성이나 정당성을 보장할 수 없기에   조선왕조 실록도 후대가 기록한 것만이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다.   

 

한세대가  지나지 않은 것을  공식적인 자리나  공인이 공개된 자리에서 함부로 말한다면   그는 공인의 개념이나 역사에 대하여  문외한이고   글이나 말로 세상을 호도하는 무뢰한일 뿐이다.

정치가로서 공인인 자가   당세대의  전임 정부 정치에 대하여   '잃어버린 10년' 이라 했다면  그는 정치인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역사학자,  더구나 국사편찬에 책임이 있던 자가   당 세대의 직전 정권뿐 아니라  관련자 이름까지 거명하며  '사악한 자' 라고 했다면   그는  역사학자의 자격이 근본적으로 없는 자이며   그의 주도와 지휘하에  편찬되고 기록 된  우리 국사의 모든 사실들은  그 순간에 무효이다.

더구나  그런 공인의 자리에 있던 자가  하나님의나라 대한민국의 역사 알림에  심대한 고의적 거짓을 꾸미는 것에 관여하고   그 드러난 거짓에 대하여도 아무런 책임있는 말이나 조치가 없다면    이는 국가와 교회의 공인으로서  참으로 후안무치한 일이며  이러한 자에 의해  국가의 한 세대의 역사가 기록 / 정리되었다면  이는 참으로 우려할 만한  대한민국의 불행이다. 

  

더 나아가서  그런 자가 어느 신학교나 교회에서 한국교회사   한국교회가  WCC운동으로 사회운동에 참여해야 하는 것이  예수의 정신이라 했다면  이는  분명히 교회에서도 추방해야 할 일이다.   더구나 역사학자라면서도  대한나라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세워주셨는지에 대한  역사적 인식이 전혀 없을 뿐 아니라   대한을 제대로 알 기회가 없었던  탈북자 신앙 청년들까지 호도했다면  그 죄과가 만만치 않을 것이다.

 

 정치인이 예수를 믿고  바른 정치 구현을 위해 애쓸수 있으며   기독교인이  정치가가 되어  나라를 바로 세워가는 데에 온 힘을 다하고 

목숨을 거는 것은  격려할 일이다.  그러나  교회 이름으로,  예수 이름을 팔아가며 사회운동, 정치운동에 참여하는 것은  분명 해방신학이며  이는  대한예수교회가  말할 수 없는 아픔의 징계와 회개를 경험하며 지난 수십년간 그것을 인본주의라 하여  철저하게 배격하며 지켜 온 것이다.  

 

예수교인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개인 의사를 표명할 수 있고   투표로 정견을 말할 수 있다.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는 사석에서라면 

대한국민으로서 법에 저촉되지 않고  대한국민적 사회 상식에 벗어나지 않는 말들은 할 수 있다.  그러나 교회에서는 사석이라도 공인은 교회의 덕을 위해 조심해야 한다.  

 

새로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한  탈북자가  약 이만 오천명이다.  해외 거주 대략  30만명이 훨씬 넘는  탈북자 중의 아주 작은 일부이다.

선교사들의 살신의 헌신으로  남한에 오게한 그들 마저도   대한민국이 따뜻하게 품어 스스로 대한국민답게 스스로 설 때까지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도울 마음이 없다면  통일을  운운해서는 안된다.  그들을  우리 골육, 동족, 민족으로 품을 마음이 없다면  절대로  통일을 운운해서는 안된다.

 

 만일에  어느 정치인이  " 탈북자들은 변절자다. 돌아가라 "  라고 했다면   그를  정치인으로 용납하는 나라는   절대로 통일을  운운해서는 안된다.

 

그 상태에서  무슨 방식으로 억지 통일이 된다면   통일 후의 우리나라는 지난날의 역사로 볼 때에  명백하게 새로운 갈등과 피흘림 직면하게 될 것임이기 때문이다. 확실하다.    만일 그러한 사람을  자기 당의 무슨대표로 국가에 내세웠다면   그 정당과 그를 세운  정치인은  통일을 말하면 안된다. 

 

최초의 탈북자들이 된 부모님 세대는  끝이 보이지 않던  일제 탄압의 조센징으로 살면서  신사참배의 무자비한 길을 지나  새로운 광명의 시대를 맞고 환호하셨으나  그도 잠시,  신사참배를 결의한 불의한 예수교 공회로 인하여  당하는 징계로  저 북한 땅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 채는 자들에 의하여  예수 믿는자들의 로 붉게 붉게 물들여져 갔다. 

 

그렇게 바랐던 해방!   고향의 모든 것과  모든 형제들,  친척을 두고   단지 신앙의 자유를 위해  남한의 소문을 듣고  천신만고로 탈북하여 미지의 땅으로 월남해 와서  하나님의 주신 해방의 기쁨을 만끽하며   대한나라 자유의 종을  쉴새없이 교회당 종으로 치고 또 치셨다.  옛날부터  교회당의 종소리는  해방과 자유가 있을 때에는  그치지 않고 치고 또 쳤던 것이다.  한 해, 그리고 또 한 해,   8.15일  그날 정오가 되면 남한 땅 온 천지가  교회당 종소리로 울리고 또 울렸었다.  

 

그러나 북녘 땅의 붉은 깃발로 만족하지 못한  붉은 조선태양신 김일성 공산당의 물결은  결국 대한의 남한 땅 마저도 붉은 피로 물들였고  풍전 등화의 자리에서 예수교인들의 뼈저린 회개로  하나님이 마음을 돌이키시고  남한만이라도 평화의 땅으로 허락하셨다.   피비린내와  보리고개의 처절함을  나도 너도 어린 아기들도 함께 이겨내어  지금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최고로 안락한 평화시대에 살고 있다. 

 

대한민국에 살면서  이 평화의 가치를 전혀 느끼지 못하며 사는 국민이  이제는 대다수이다.   신사참배 같은 것은 전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인지   신사참배에 열심이었던 자들의 자손과 후예들이  백년 전 친일 얘기를 다 아는 것처럼 함부로 만들어 들추며  오히려 남들을 정죄하며  대한민국 역사의 사실을  오욕으로 지어내기도 한다.

 

요즘 탈북자가 변절자 라면  초대 탈북 월남자들도  예수믿는 것 때문에  공개처형 당할 곳에서 도망쳐 나와   남한 땅에서 자유의 종소리를 그렇게 울려댔으니  극렬 반동분자이고  반역자이다.

예수 믿을려고  탈북하고,  또 그냥  배고파서,  배가 너무 고파서  먹을 것 찾아 탈북한 이들을   '굶어 죽더라도 조선의 태양신 김일성부자 아래서 죽어야지  탈출했으니 변절자' 라고 하는 자들이  정치인이고  그런 정치인들에 의하여  정부끼리 타협하고 통일 한다면  북조선 정부에 협력하며  탈북자를 변절자라고 하던 자들이 통일의 일등공신이 될 것은 자명하다.

 

그렇게 통일되면 바로   백년전 친일을 들추어 내는 자들과 함께   이런 통일공신 정치인들에 의하여   지금까지의 모든 탈북자들은  변절자, 극렬반동,  반역자로 낙인되고  그런 자들의 지원으로 생겨날  무장, 무력세력에 의하여  벌어질 핏빛의 거리를 보게 될 것은 너무도 분명하다.

 

지금 북조선의 뿌리 깊은 실제와  지난날들의 이땅의 사실들을 볼 때   정치적으로  정부끼리만  껍데기 통일하면  분열된 사상에 의하여  내적인 민족 분열과 충돌은 피할 수없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지금, 우리가  정치적으로 합친 나라들의 결과로 보고 있는  세상의 의 난리들을 통해  보고 있는 것이다. 

 

정부끼리 통일?   '조선(+)대한" 으로?    절대 안된다.!  

단군조선 우상의 굴레를 벗겨주신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대한이 얼마나 많은 로써 보전해주신 나라인가!   마음과 정신이 통일되지 않은 통일은 안된다.

 

하나님이 살려 보내 우리 품에 안겨주신  겨우 이만 오천명에게도 변절자라 하며    조금도 그들의 파난처가 될 맘이 없는 자들에게 통일을 맡기면  통일 후에  탈북자들은 즉시  반동, 반역자로 낙인 된다. 

 

그나마  이만오천의 탈북자들이라도  애국가를 감격으로 소리 높여 부르게 되고   대한국을 세우시고  오늘까지 보전하신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알게 한 후에  통일이 되어야 한다. 

            

붉은 빛, 붉은 색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다.    남.북이 함께  아침에 떠오르는 붉은 해를 보며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며  석양

 '만종' 의 종소리에  지는 붉은 해를 바라보며  같이 손잡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통일만이  우리가 바라야 할 통일이다. 

하나님 만의 영광을   북조태양신,  김일성 부자가 가로챈  붉은 빛이 섞인 통일은 절대 안된다.   아무리 힘들어도 참아야 한다.

 

오천년 조선 우상의 나라가  단번에  대한(제)국으로 세워지면서  첫 애국가에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나라로 애국가를 부르게 된 것이 사람의 일인가?   

태극기가 국기로 제정되었는데   태극 문양의 위는  빨강이며  아래는 파랑 문양이다.   어렸을 때에 곤충채집으로   태극기 문양이 뚜렷한  '태극나비' 도 잡았었다.  이 문양의 두 색갈을 옛날말로 간단히   빨갱이, 파랭이라고 한다.  붉은 색은 하나님의 영광이며  파랑색은  이땅에 주시는 하나님의 평화, 은혜이다.   이 모든 일들이  그냥 우연인가?    몇몇 훌륭한 사람들의 일인가?    이땅의 붉은 빛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어야만 한다.    하늘 천사가 들려주는 노래  /  "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  

 

하나님의 각별한 나라,   대한민국은  거대한 공산대륙의 끝자락에 남겨두신  은총의 나라, 동방의  하나님 영광의 나라이다.

오직,  하나님 영광의 신앙  자유 갈망하는 이들의 나라이며  피난처이다

오늘까지도  이 땅의  단지 3.5 % 의 신실한 자기 백성을 보사  대한나라로 보전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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