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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1 (11:05:48)


성경과 만물에 계시된 음악을 알아야 온전한 목회를 할 수 있다.

이스라엘의 찬송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속성에 의하여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제사 시작 때부터 마칠 때까지 부는  나팔의 곡도  지정하고  백성들의 제사를 하나님이 온전히 받으시도록 백성을 인도하고  제사를 집행하는  목회자의 중대한 직무가 있다.  

                

예배와 집회에 시작해서  마칠 때까지  분위기와 성격을 지배하는  교회의 음악을   많은 목회자들이  신앙이 아주 일천한 지휘자나 철부지 싱어들에게 그냥 맡겨 놓고  말한마디 않거나 못한다.  이것은  제사장적 직무의 심각한 유기이다.

예로,  많은 정통교회에서도 소위 어버이주일에  성가대의 찬양곡의 가사가  전적으로 어버이(어머니)를  찬양하는 노래를 부른다.  (북한의  공식 집회에서 김일성, 김정일 찬양가 부르듯이)      - 작년의 경우 검색 35교회중 7교회 -

                                      

설교는 하나님편에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기에  부모님을 위로. 축복하거나 공경하는 성경말씀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할 것이다.  그러나 예배에서의 찬송과  성가대의 찬양은  그 영광의 대상이 오직 하나님이시다. 

          "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   

                         

어버이의 일생을 인도하심을 주께 감사하는  품격 넘치는 찬양곡이 많이 있다(시23편 주제).  별도의 2부 순서도 아니고   예배찬송으로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찬송하는 것은 범죄이다.    이것은 음악의 문제도 아니고  일차적 가사의 신학적인 문제인데도  목회자들이  방치할 뿐 아니라  자신도 그런 예배찬송가를  별생각없이 찾아 교회가 부르게 한다. 분명히 제사장으로서의 심각한 직무오류이다  (20여년 전 보수교단의 새찬송가를 없애고 통일찬송가에 합류하면서  어머니를 찬양하는 아주 잘못된 찬송가가 섞이게 되었다)

                                         

예배는 신령해야 하고  당연히 신령한 노래를 불러야 한다.  주일이 거룩한 것은 주일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거룩하시기 때문이며 예배가 거룩하고 신령해야 하는 것은  거룩하신 하나님을 예배의 대상으로 하기 때문이다.   

신령한 노래란  가사는 물론  당연히 곡도 신령해야한다.

다윗의 수금(음악)소리가 신령하지 않았는데도 악신이 도망했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이 음악을 다윗은 정숙한 소리라고 말한다.          

                          *                              *                                *                                   *

 

이 내용을  여기에 굳이 기고함은   최근 20여년 동안에 한국교회들이(보수교단이 훨씬 더)   사람만 많이 모이면 되는   미국 발 

복음주의에 몰입하여   주일예배찬송까지도 복음송 노래로,  그것도 신령함과  정숙함과는 거리가 먼 음악들로 교회에 채워짐이  안타깝기 때문이다.   본인도 젊어서 주바라기 복음노래선교단으로 전도에 협력했으나  지금 같은 노래들은 없었다.

 

여기의 내용들은  지난 30년여년간  교회음악을 담당하면서 배우고  또 음악월간지등 몇 곳에 기고하거나 세미나에 강의 내용 중 두서 없이 간추려서 제시한다.  이 내용들은 단지 학문적이 아니고  실제 예배와 집회현장에서  내가 믿는 바대로   때로는 산이 들리어 바다에 옮기는 하나님의 영광을 목도하면서   나름대로 매순간 집중하여 힘을 다함으로 받게 된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고자 함이다.

오래전에는  신령한 교회,  신령한 목사님 등의 말을  많이 들었다.     무슨 이유일가? 요즘은 거의 듣지 못한다.

악이 무엇인지, 신령한 음악이 무엇인지, 신령하지 못한 음악이 무엇인지  성경은  말씀하신다.

 

 

1. 음악의 시작

  음악의 시작은  주로 느혜미야서, 욥기서, 이사야서, 에스겔서에서 그리고 요한 계시록에서 창세전의 음악과  천상의 음악을 보여주심으로 하나님은 음악의 창조자시며  음악이 그분에게서 나오며  또 음악으로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며  오직 자신만 그 영광을 받으려 하심이 명백하다.  또한 만물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신성을 볼때에  하나님 자체가 음악적인 분이심이 분명하다.

              

음악의 3대 요소는 리듬과 선율과 화음이다.  하나님은 3위이시며  천상의 노래는 항상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세번 노래한다 그의 손으로 지으신  만물(성경과 정통성가에서는 자연이라는 말이 없다) 에서 우리는   리듬 선율화음을 선명하게 느낀다.  이것이 바울이 말하는  만물에 내재하는 하나님의 신성이며  이를 몰랐다고 핑계치 못할 것이라 하심이다. 

                                                                                          

창세 전 하늘에서의 음악  하나님이 계명성(Luci - 외경에 루시엘) 광명의 천사를 지으시고  그에게 소고와 비파를 들려주셔서 하나님을 찬송토록 하였는데  그의 역할은  달이 햇빛을 반사하듯이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하는 것이었는데   어느 때부턴가  자기의 노래로 부르며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려다가  땅에 떨어져  하늘의 빛을 잃고  어둠의 사탄(Lucifer-빛을 잃은 자) 이 되었다.

 그가 음악 담당 천사장으로서  자신을 노래하게 하던  일단의 천사들과 함께 떨어졌으니 요한계시록에 나타낸 바로는 천사의 1/3 이다.   그러하니  사탄과 그 많은 졸개 마귀들의 권세를 하나님의 신령함이 아니면 누가 당하겠는가!  

                                                                             

창세 후의 음악의 시작의 기록은  가인의 4대손 라멕으로부터인데  

가인과 그 후손은   불순종의 악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피하여  두려움과 외로움으로 유리하는 자가 되었고  그 두려움을 떨치기 위하여   라멕은 

자신과 자신의 악을 찬양하는 최초의 노래를 지어 부르고   아들 유발은 소고와 퉁소를 만들어  아버지 노래를 반주하며  

자신과 자신의 악들을  노래와 악기로 찬양하는 자들의 조상이 되었다.  

천상에서  소고와 비파(수금의 일종) 를 갖고 쫒겨난 사탄이  땅에서 가인혈통의 음악으로  하나님께 대적하게 되었다. 

                           

그러면 다른 혈통의 음악은 없었는 가?  

기록으로는  아벨 대신 주신  셋의 가족들이 '여호와' 의 이름을 비로서 불렀다 하였으며  그의 3대손 이름은 '마할랄렐' (하나님께 찬송) 임을 볼 때,  이는 하나님을 찬송하는 셋혈통의 음악이 있었으니  이 음악이  

만물에 계시된 하나님의 신성으로 나타내신 음악임을 살펴본다.

                     

동물과 달리 사람은  태어날 때에 똑같은 음정의 첫 울음소리를 갖는다.

세상 모든 아기는 태어나서 내는 생명의  첫 울음소리를 모두 같은 음정 A(가)음으로 우는 것이다(440Hz)

그리고 이 음정은 시간이 지나면서  온갖 희로애락으로 잃어버리기도 하지만  기분 좋은 일이 있을 때에는 자기도 모르게 이 음정의 톤으로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즉, 사람이 걱정, 다툼없이 항상 기분 좋은 상태로만 살아 간다면  이 음정을 쓰며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만든 전화기의 신호음까지도 기분 좋은  이 A음이다.

                                 

하나님은 자기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이 A(가) 음정을 사람의 몸에 절대음정으로 넣어주셨다.

아기를 많이 낳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인  단순했던 시대에   자연히  이 A 음정은  대를 이어 가장 큰 기쁨의 소리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찬송하는 기준음이 되었을 것이다. (시편의 '셀라' 는  이 기준음에서  정해진 어떤 음으로 높이라는 뜻으로 본다)

 

이 A음정은  이스라엘 민족을 통하여  끊기지 않고  전수되어   악기 없이 노래하는 이스라엘 민족음악이 되었고    칼빈의 종교개혁 초기에   타락한 교회안의 모든 음악을 없애고   초기 카타쿰 교회 때처럼   악기없이 단순하게 이 A음정으로  인도자와 성도가 시편을 서로 교송으로 찬송한 것이 지금의 시편 교독이다.  (로마카톨릭교회는 지금도 교회안의 모든  의식문 낭송에 이 A음정을 사용한다) 

                              

칼빈은 다시 기존의 교회선법(정해진 8곡-12곡)으로 시편가를 부르게 하고  또 성가학교를 세워   발전된 새 작곡으로  150편의 

시편찬송가를 만들어  다시 오르간과 함께 부르게 한 것이다(쯔빙글리는 본래 오르간음악가였으나 개혁후에 끝까지 교회안에 음악을 허락지 않는 절대적 우를 범다)

성경과 교회음악사적으로   음악의 타락은 항상 악기와 함께 한다. 그래서 초기의 교회음악은  악기없이 노래하는 아카펠라로 교회선법내에서 찬송을 하게 한 것이다.  이것이 셋혈통의 음악을 이어 온 줄기이다.

 

 

2. 사운드와 노이즈(Sound & noise)

모든 악기는  온도와 습도등 여러 여건에 따라 음정이 변하는데 악기를 제작하거나  연주 전에 튜닝을     변하지 않는 사람의 절대음정인 A음에 맞추는 것이다. (연주시에 주로 피아노 A음에 맞추어 튜닝하는 것은 임시방편이며  그 피아노는 먼저 조율사가 자기의 음정 A를 기준하여 화음을 귀로 들어가며 아래 위의 음들을 모두 조율해 가는 것이다.

                             

이것이 만물에 내재한   하나님의 신성으로 나타내시는 음악의 비밀이다.   

                  

Sound는 " 울림이 있는 기분을 좋게 하는 소리"  로 음향으로 이해되는 소리이며 그  음향(사운드)의 기준음이 A음이다. 

                  Sound 의 음악은  말 그대로  즐거운 소리이며  듣는 이에게 즐거움을 주는 소리, 평화와 안식의 소리이다.

                  이 소리는 하나님의 신성을 따라 나오는 소리이다.

noise 는 "울림이 없는 날카로운  소음, 잡음" 이며  기준음이 따로 없다.

                  노이즈는 사람을 피곤하고 짜증나게 하며  싸움과 다툼을 일으킨다.  이 noise는 사탄(루시퍼)이 준다.

                                            

                  지금 우리교회에는 Sound의 음악으로 신령함이 있는가?  아니면 noise가 가득한데 한쪽이 체념하고 참고 있는가?

                                             

본래 셋의 후손 이스라엘은  악기 없이 하나님을 찬송하였었는데   출애굽하면서 소고를 가지고 나와서 홍해를 건넌 후에  하나님을 찬송할 때에   미리암이 손에 소고(음정이 없는) 를 잡고 춤을 추니 모든 여인들이 따라 소고를 잡았다.(미리암이 문제다)

                                      

얼마 후에 모세가 여호수아를 시내산에 데리고 갔다가  돌판 계명을 받고 40일만에 돌아 올때에    백성들의 시끄러운 noise에   애굽의 경험이 없는 어리고 순전한 여호수아는 놀라서  모세에게  "진중에 싸움이 났다" 고 했으나   애굽의 40년 경험이 있는 모세는  그 싸우는 것 같은 noise 가  애굽식의 우상숭배하는 노래임을 금방 알아차렸다!  - "내가 듣기에는 노래소리라" -

                                  

아론과 그 일당들이  애굽에서 우상찬양의 노래로(아마 괭가리도)  난리를 친 것이다.   이 소리가  모세만 따라다니며  경건훈련 받는 순진한 여호수아에게는  싸우는 소리로 들린 것이다!

                                                               

모세는 내려와서 직접 보기전에  이미 멀리서부터   이 noise만 듣고도 분이 머리 끝까지 올랐을 것이며  내려와  참지 못하고 하나님이 직접 새겨주신 돌판을 던져 부수게 된 것이 아닌가!   사탄의 영들에게는 노래이며 음악인 것이  신령한 자들에게는noise로 들리는 것이다.    사탄의 영들의 음악은 그 특징이    항상 노래소리보다  훨씬 크고 시끄러운 악기를 동원하는 것이다.

            

이렇게 악기는   애굽과 바벨론(특히 느브갓네살)등 이방에서  우상신을 섬기는 것으로 융성하였는데   이스라엘도 애굽에서 가지고 나온 것과  또 이방과 섞이면서  점점 악기가 성하게 되었다. (모세가 구스여자를 얻은 것이 결코 잘한 것은 아니다. 노아의 술취한 추태가  잘한 것이 아닌 것처럼....... 단지 하나님이 구속사역을 위하여 묵인하였을 뿐이다) 

 

 

3. 다윗의 악기와 음악 

 이방의 온갖  악기들이 들어오고  세월이 흘러  음악에 능통한 다윗도 수금을 즐겨 탓는데  다행이 그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라!

그는 신령함이 어떤 것인지를 아는자이다.  

그가 타는 수금의 소리는 공교하고 정숙한 소리로(시편)  그 Sound 에 악신이 도망하였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이 타는 신령한 수금 Sound 에 내재한  하나님의 신으로 인하여  악신이 도망하였다.

음악이 이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신성이 내재하는 평안의 소리 Sound에는   싸움과 다툼의 noise를  음악으로 즐기는 사탄이 머물 자리가 없다.

이것이 성경과 만물이 계시하시는  음악의 이해이다.  

교회안에서  누가 가사로 정면으로 하나님을 배척하겠는가?  사탄은 그리 어리숙하지 않다.

교회안에 무늬(가사)만 찬양인  노이즈 음악이 지배한다면   분명 악신들이 꼬여 뛰놀게 될 것이며  

교회안에 사운드가 가득하다면  하나님의 신이 충만 하리라!

                         

우리가  영으로 예배한다고 하면 안된다.  

사탄이 주는 영도 분명히 있는 것이다.  신령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하는 이유가 바로 이때문이다.

                                  

다윗이 성전제사를 찬양예배로   성가대와 악단을 30년이나 준비시키면서   나단선지자와 갓 선견자를 통해  하나님이 지시하여 만든 '여호와의 악기'  만 연주하게 하였다.  이 나단과 갓을 통하여 지시하신  여호와의 악기는  여러번 언급되며  후에 이 악기들을 다윗의 악기  라고 하였다.

 

다윗은  셋혈통 음악의 계승자이며   하나님의 음악을 연구 발전시키고 집대성하여   찬양예배를 위한  이 음악의 기틀로  지금도 정통교회들은  시편가사의 찬송을  신령한 곡에 실어  부르는 것이다.  

그는 성전이 지어지면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오는 해돋는 동쪽,  즉 제단의 동편에 성가대석을 지정하였다. (참고 : 성가대를 찬양대라고 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 찬양이란  노래,  춤, 시 등 모든 형태의 경배를 지칭하는 말이다.  굳이 쓰려면 찬양가대 라고 해야 맞는다) 

                                        

그런데 얼마 후에  아모스 선지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네 노래소리를 내앞에서 그칠찌어다  네 비파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 리라"     배불러 침상에 눕듯이 하여  편안하게  자기들이 즐기기위해  부르는 노래를 집어 치라는 것이다. 

                                      

                 "비파에 맞추어 헛된 노래를 지절거리며 다윗처럼 자기를 위하여 악기를 제조하며"   

 

다윗이 그렇게 하나님 마음에 합하고  자기가 짓지도 못할 성전봉헌을 위하여  30년을 정성으로  성가대와 여호와의 악기로 하나님 찬양을  준비한 자였으나    아마도 그가  전쟁마다  승승장구하여  살기가 꽤 넉넉하여졌을 때에  배를 두드리며  스카이 라운지에서 연회할 때에 

악신이 물러가던  신령한  여호와의 악기 소리가  갑자기 고리타분하게 들리고   띠융띠융, 쿠다다다 신나는 소리가 나는 악기들을 따로 만들어 연주시키고 노래하였을 것이라는 짐작이다. (물론 가사는 하나님 찬양이었겠고...) 

                                               

그  음악소리가 신령하지 못하니  하나님의 신이 떠나가고   띠융띠융, 쿠다다다 소리만큼 강력한 악신이 얼씨구 들어가서  벌거 벗은 밧세바가 눈에 보이고   도대체 우리가 아는 다윗으로는 상상도 안되는  극악무도한 범죄를 하게 된 것이리라.   이때 다윗에게 들어 온 악신은  졸개 마귀들이기보다는  그토록 교만했던 욥에게 갔던  사탄이 직접 들어갔으리라! 

 

                                                                                              

요즘 먹고 살만하게 된  한국의 성도들과 그들의 교회가   친목공동체交會로 모여  편안하게 오로지 즐기는 찬양과   그런 열린예배를 관람하고 있다는 생각에  참 안타깝다.  요즘 공동체교회들은   내가 어렸을 때에 그렇게 많이듣던   사탄, 마귀 얘기를  전혀 안하고   얼마나 사랑이 없기에 오로지 사랑 얘기만 한다.     사탄에 의해 사람과 사람의 모든 것은 계속 타락한다.   하나님이 그의 형상을 따라 사람에게 주신 순수음악도  사람과 함께 계속 타락한다. 

 

 

4.음악의 발전과 확산

                      

  셋(다윗)의 음악  그리고 가인의 음악

초대교회가 로마의 박해에서 풀리고  발전된 헬라찬송을 가져다가  활발하게 찬송음악을 연구하던 중에  

교회안에서 7음계의 클래식 음악을 발견케 하시고   이 클래식 음악이 C(다) 음을 기초로 하는 신비한 화성음악으로 날개를 펴면서

 - 이 7음정들은  온음들 사이사이에 반음들이 섞여 화음을 이루는 신비한 음정들로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고  본래 존재하던 것을 교회안에서 발견한 것이다.  이 신비한  7음계중에  이 A(가)음은 소리공학적으로 440Hz인데  다른 6개음을 포함한 세상 모든 소리는 정확히 떨어지는 소리로 잡히지 않는다. 즉 소수점으로 떨어지지 않는 무한소수의 불안정한 소리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 A음 외에는 어떤 소리도  과학적 수치로 다시 똑 같은 소리를 만들어 낼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전화기의 삐 - 하는 신호음을  A음으로 통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세상 모든 아기의 울음이  순간적 첫 발성 소리는 모두 똑같은  440Hz의 A음인 것이다.  그리고 한동안 이 440Hz 전후의 리드미칼한 바이브레이션 소리(극세한 차이)로 우는 것이다. 

                            

이 소리는 생명의 소리이며  생명을 주신 창조주께  탄생을 신고하는 감사찬송하는 소리이며   내 생명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선포하는 소리로  우리 하나님께와  아이를 축복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큰 기쁨의 소리이다.

이 비밀은 A음을 기준으로 하는, 음악 3대요소에 충실한 Sound 음악으로만 하나님을 찬송해야 하는 이유를 명백하게 한다 - 

       

 오르간과 함께 하나님의 영광을 한층 화려하게 드러내는 놀라운 화성음악으로  "천지창조"  "메시아" 등으로 세상을 흔들며  서구의 모든 생활 음악 까지도 교회의 클래식 Sound 음악으로 가득하게 되어   서구는 민속의 유행음악 조차도 다 클래식화 되었다.

                             

그래서 종교 개혁 때에 루터는  급한대로 세속의 음악에 가사를 붙여 찬송가로 썼는데   이것이  무슨 잘못은 아니다.  그는 그 음악들이  교회에서 나간 Sound 음악임을 알기 때문이다. (음악 미개국의 노래는 3-4음계이며  우리 국악이  그나마 5음계 쓰는 것도  이제 겨우 100년이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며  술먹고 즐기는 사람들에 의하여  서구의 음악들도 점차 타락하게 되고   더욱 타락한 음악들이 신복음주의자들에 의해서 역으로 교회에 들어와  교회에 혼란을 주는 것이다.

                                                          

더구나 요즘 한국은  기독교음악으로 세상에 전혀 영향력이 없을 뿐 아니라   30년전경부터 신복음주의 물결로  새로 예수믿고 교회에 들어 오는 성도들,  신학생들, 교역자들이  기존 교회가 감당할 수 없이 급격히 늘어 나면서  세속에서 익숙해진 음악들(noise 수준) 로   신학교에서, 교회에서  하나님이 주신 음악, 클래식 Sound를 다 밀어 내는 것이다.

                                 

미국발 신종 플루같은 복음주의에 편승한  소위 CCM 복음송의 물결이 무섭다.  이것이 단순히 사람에 의한 물결은 아니다.

 

클래식 Sound 음악을 통한   그 감격스러운  하나님의 영광에 접해 보지 않은 그들은  그 영광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할뿐 아니라

그러한 웅장한 영광에 참여해보는 것 조차도  부담스러워 하며 두려워하는 것 같다.  

평화와 안식의 소리,  햇빛과 같이 찬란한 영광의 소리,  그 Sound로 인하여  처소를  빼앗길까  두려워 피하게하는 영은  누가 주는 영일까?  

                                                

일찌기 예수를 믿고 교회생활을 오래한 사람들은  중대한 사명이 있다.   초대 교회에 믿음의 선진국의 선교사들을 통해 전수된 클래식 사운드의 찬송음악을 사명감으로 지켜내야 한다.  뒤늦게 신복음주의로  음악의 3요소가 파괴된 음악과 함께  예수를 알게 된 이들은  3요소가 충실한 음악이  하나님 3위의 신성이 내재하는 신령한 음악임을 잘 알지 못한다.

            

여러 임상실험의 결과,   영적 영향 아래 있지 않을 것 같은 식물들도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쪽으로 쑥쑥 자라고 

도를 지나친 재즈, 그리고 팝, 락, 헤비메탈 음악을 들려주면  모두 소리의 반대쪽으로 자라며  그나마 죽정이 같이 자란다.  

그것은 사탄이 내는 노이즈이기 때문이다.  개들에게도 이런 음악을 계속들려주면 얼마 안가서 스트레스를 받아 길길이 날뛴다. 

사운드의 소리는 식물까지도 잘자라게 하며   젖소의 우유가 풍부해진다.(노이즈음악의 결과는  정반대)

이것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에  하나님의 신성이 있음을  바울이 보았고  우리가 보는 증거이다. 

                               

그래서 똑똑한 사람들은   특히 임신중에는  음악 3요소가 파괴된 noise 음악 대신   꼭  클래식음악으로 태교한다. 

                                                       

내 안에,  나의 음악 안에  하나님의 신이 거하든지 사탄의 영이 거하든지 이다. 

다윗의 수금의 신령한 소리로  악신을 내 쫒든지   사탄이 좋아하는 noise 음악으로  악신을 부르든지 이다.

 

재즈음악, 락음악, 뉴에이지 음악 하던 자들은   다 일찍 죽는다.

영국의 유명한 비틀즈 4인방은  하나는 총맞아 죽고  하나는 마약으로 죽고  하나는 매독으로 죽었다.

미국 팝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는 42세에 마약으로 죽었다. (미국의 최초 복음송CCM대회 그래미상 최우수 수상자이다 - CCM측이 일부러 돈주고 끌어들임)

전세계를 열광시키던  마이클잭슨도  마약으로 요절했다. 

최근에 어느 여자 록 가수도  마약으로 요절했고  그를 따르던 자들은 통곡을 한다. 

유명하지 않은 모든 노이즈 가수들도  다 이렇게 죽는다.   이들의 몸에는 누구의 영이 있는가?

                                                      

이렇게  바로 눈앞의  부인할 수 없는 증거의 사실들을 분명히 보고 들어 알면서도   교회들은  말하지 않으며  오히려 교회 안에  아무 제한의식 없이   심지어 주일예배에 까지 상용한다.   3요소에 충실한 Sound음악과   이를 파괴하는 노이즈가  실제적으로  어떻게 다른지를  지면으로 다 설명하기는 어렵다.

 

그러면   한국 초대교회의 지도자, 성도들은  임상실험 결과도 없었고  달리 배운 것도  더 없었을 터인데    어떻게 수십년간 클래식 사운드의 신령한 음악으로 예배하며  후대에 전수하였는가?  

그것은 바로  그들에게 하나님을 전한  선교사들의 가르침을 받고 따르며 순종함에서 신령함을 얻었기 때문이다.

                          

구약 제사의 나팔처럼    예배시작에 오르간이나 성가대의 웅장한 송영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선포하고    베드로 사도, 12사도들의 신앙고백, 즉 사도신경을  우리가 따라  신앙고백으로 아뢰며    공회가 정한 찬송가를 부르며 예배하는   이 모든 정통을  순종함으로  바른 정통교회가 대를 이으며   시온성과 같은 교회들로  흔들림 없이 서 있는 것이다.   

                                 

요즘 신복음주의 교회이  스스로 交會라 하고    또 실질적으로 그렇게 인식하는 자들은   살만해진 자들끼리 모여서  꼭 순종해야 할  말씀은 피하여 가르치지 않거나 왜곡하고   능력있게 회원들을 많이 모으는 친목회회장인 목사가  성경 한구절 골라   공동체 회원들에게 자기의 생각을 멘트로 전하며  

재밌는 노래로 지절거리며   워십댄스로 즐겁게 해주고  여러 이벤트로 사회성을 만족시켜주는  실질적 문화친목회이다.

                - 예배시간에 찬송가 한장을 엄중하게 부르는 사람에게는  지절거리는 노래  부르지 말라 는 하나님의 말투가

                           참 적절하게 들린다 -  (저들 교회의 성경에는 아마도  아모스서는 없을것이다)

 

 

5. 결 론  가르침과 순종으로 하나님과 음악을 알고 전한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아기가 태어 날때 이 울음소리 A음정(피아노의 라음)은  부모와 가족과 소식을 들은 온 동네의  기쁜소리이며 하나님의 축복을 가져오는 소리이다. 

                              

설교자의 소리도 이 톤을 기준하여 리드미칼하게 선율적으로 오르내리면  듣는 이들에게 기분좋은 톤이 된다. 

발성까지도   아기 울음소리와 같은  울림이 있는 목소리로 설교할 수 있다면  목도 피곤치 않을 것이고   기원,  축도,  성경봉독, 

대표기도, 특히 주기도, 사도신경, 시편교독(송) 도  이 A음정으로 통성하여 할 수만 있다면  기분좋은 소리가 될 것이다.

                           

성가대가 목사님과 협력하여  이 A음정을 기준으로 통일하면  통성도 잘되고  예배분위기가 상당히 밝아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협력한다는 것은   성가대 전체가  예배인도 목사의 톤에 맞추는 것이며   인도목사는  가급적  A음의 톤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는 것인데  하려고만 하면 바로 자리가 잡히고  쉬워진다.  이것은 추론이나 이론이 아니며  실제이다(시행의 결과).

   - 물론  회중 전체가 따라오는데에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

                         

성가대를 세우는 목적은  찬양곡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예배의 모든 음악,  즉 회중찬송가도 정확하고 힘있게 불러 리드하고  모든 순서에  예배인도위원으로서 힘을 다해  목사의 제사장 직무에  협력하게 함이다. 

 

                                                        

화목의 사운드

인간은 다 부족하여  6일동안  이 A음정을 잊고 살게되지마는  그래서 주일만이라도   인간 본래의  하나님의 형상과  그 주신 소리를 회복할 수 있는 날을 주신 것이며    본래 주신 기분좋은 Sound 의 소리로  예배하는 것을 원하실 것인데   문제는  화평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이 기분좋은 소리를 내기가  힘든 것이다.

그래서 형제와 먼저 화목하여   기분 좋은 소리로 예배 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을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으로 받는 것이 아니겠는가!  

 

   

순 종                                   

경험적으로,  성가대석에서 옆의 형제자매와  끝까지 반목하는 사람은   시편교독하고 신앙고백할 때에  이 음정의 소리를 내지 못한다.    그러나 신뢰하는 리더의 요구에 순종하여   이 음정의 소리를 억지로라도 같이 내어 신앙고백하고 시편교독하는 사람은   어느새 찬송가도 부르게 되고 성가찬양을 기쁨으로 하게되어   예배 마칠 때쯤에는 이미 그 마음에  반목이 사라지고 화평이 있음을  스스로 놀라 간증 한다! 

부부싸움하고  마음에 별로 내키지 않게  힘들게 교회 와서   힘들지만  억지로라도 순종하여 따라서  이 A 음정으로 같이 신앙고백하고, 시편교독으로 통성하며  찬송부르며 예배하고 나면   참 기분 좋게 손잡고 집에 가게 되는 것이다.   

내 마음에 있든지 없든지  순종하여 즐거운 소리에 합력하면  같이 즐거워지는 것이며   참 쉽게  화목과 화평의 선물을 받는 것이다.  이것이 즐거운소리 Sound의 신비함이다.

                                                   

6일동안 세상에서 찢기고 부서진 사람이,   먼저 화목하고 예배하라는 말씀대로   스스로 100% 부부와  또 남과 화목하고  온전함으로  예배하러 올 수 있는 사람이 누군가?

찟겨진 마음일찌라도 순종함으로  주일에 예배당에 와서   같이 예배하며 부르는 찬송에  하나님이 같이 즐거이 부르시며  화평의 복을 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을  실제적 시의 말씀으로 경험하는 것이다.

 

평생에  주일을,  생명을 주시는 명령의 날로 알고 지키며   주일마다  온전한 화평의 회복을 받는 가정이 어찌 망하며  그 복을 전하는 교회를 하나님이 어찌 기억지 않으시겠는가!

                     

자기의 맘에따라 예배하는  가인과 사울의 불순종의 제사로는   결코  이 계시의 복을 가질 수가 없다!                         

 

 

제사장, 선지자의 직무 

나와 여럿의 간증으로 분명한 것은,   예배를 마치고도 화목이 없다면   이는 억지로라도 순종의 예배가 없었고   자기의 마음 상태대로 예배를 마쳤다는  증거이다.  

                                                   

진실한 마음이 안생긴다고,  혹은  마음은 있다고 하면서도  주일예배에 빠지면   이것은  0 점이다.  진실한 마음이 안생겨도 순종하여 주일예배에 참석하면  50점을 얻는 것이고   또 순종하여 억지로라도 A음의 톤으로 신앙고백, 시편교독을 하고 나면  어느새에  나머지 50점은 은혜로 채워져서 100점 예배의 축복이 된다.  

이 화평의 복을  성도들이 예배를 통하여 경험하며 간증하도록   먼저 순종의 복을  경험하고   이것을  전하고 가르치는 것 하나님이 부여하고 부탁하시는  제사장, 선지자로서의 사명일 것이다.

 

 

명령을 전하는 일

인간 타락과  구속사역의 근원인    선악을 알게 하는 과실을 먹으면  꼭 죽으니 먹지말라 는 명령을  확실하게 전해야 한다.  

그런데 요즘,   어느 교단, 교회 할 것 없이   신종플루 같은  신복음주의에 감염된  교회들이   '사탄의 꾀임에 넘어가서 불순종하면 영원히 죽는다' 는 사실을 말하고 전하는 교회가 있는가? 

 

사탄은   하늘에서 음악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도록 지음 받은 자였으나   그 영광을 가로채려고  자기의 노래를 부르다가 쫒겨나 땅에 떨어진 자이다.  그  사탄은 예수를 찾아가  세상과 사람의 영광을 주겠다고 꾀이며   똑같이  예수의 교회를 찾아가 꾀인다.    

칼빈개혁주의의 최고의 가치는,   교회와 성도는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찬송음악이 사람에게도 은혜가 된다고 하는 것은   그 찬송으로 하나님의 영광속에 들어감으로  맛보게 되는 은혜이다.

                        

교회와 성도의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가장 중요한 행위가  예배일텐데    사탄은 끊임없이   오직  하나님께 향하여야 할  예배의 영광을    자기에게 사로 잡힌 자들을 통하여  그 영광을 가로채려 한다.   교회가,  성도들이,    예배에서   음악의 3요소를 상실한  noise 날라리 음악으로 즐기며   신령한 Sound 의 찬송가를 배척하고 있다면   그 교회는  하나님의 명령을 전하는 순종을 상실한 교회라 할 수 밖에 없다.   

어느 교회가 어떤 소리의 음악으로  예배하는가는  전적으로 목회자에게 있으며    목회자의 책임이다.

정녕 다윗의 정숙한 수금소리(가사가 아니다!) 를 거부하면    교회와 맡기신 성도들을   악신의 지배를 받게 된다.   

    

 

 

이 순종의 명령을 거부하는 회(會)는 사탄의 회이다

그들은 불순종하기 위하여   스스로 敎會 이기를 포기하고  交會라고 선언한다! 

그들의 교회는   더이상  주님의 피값으로 사신 敎會가 아니다.   자기들의 피눈물 나는 노력의 댓가로 산 交會이다!

 

                    

담임목사가 살아서도  하나님의 말씀(?) 전하러 무대에 등단하여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아   천상에서 쫒겨난 루시퍼(사탄)와 꼭 닮은 방식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더니 

죽어서도 한달간을 스크린으로 무대와 나와  더 큰 박수의 영광을 받으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사라진다  (나갈 때에 죽은 목사 실물사진과 함께 꼭 사진찍고들 가라 한다. 뿌리 깊은 인간우상숭배의 무리들이며  사탄의 회임이 분명하다) 

 

이들의 예배는 noise로 가득하다.  자기들끼리 즐기는 지절거리는 노래!  

이 사탄의 회들은 공회가 정한 찬송가를   고리타분하게 여기며 배척한다. 

지절거리는 노래 속에  어쩌다 찬송가 한곡 끼워서 부르더라도   기껏하여  자유주의자들과 함께하여 잘못 섞여진 사람을 위한 복음송이거나   어머니 찬양가일 뿐이며   이런 저런 사람들을  다 회원으로 모집하기위한 수단일 뿐이다..  

 

이 交會로부터 발진된  '경배와 찬양' 과   그 소위 '열린예배의' 물결이  신종 플루같이  20년 만에 한국교회들, 특히 보수교단을 강타하여  수천년간, 그리고 한국교회 100년 예배의 정통성을 헤집어 놓았다.. 

 

그중에도  교단을 분립한 일로  그 정통의 뿌리가 현저히 약해진 합신의 신흥 교회들이  정신없이 몰입하는 것이  

경배와 찬양  열린예배이다.   이것은  순전히 인간을 위한,  인간에 의한,  인간의 문화행사로   예배를 빙자하여   인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갈취하며 즐기기 위하여   하나님과 예수를 폄하하여  인간의 드라마로 공연하며 끌어 내려 맞추는  사탄의 회임을 부정할 수 없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요란한 박수소리.....그리고 좀 미안한지  2차로 하나님에게도 영광의 박수를 하자고 하는 그자리에  하나님이나   하나님의 신령함과 정숙함의 Sound는 없었다.                       

예수를 말한다고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진리의 기둥과 터가 되지는 않는다. 사탄도 예수를 알고 굴복한다.   

사탄의 음악으로 인하여  같이 죽은 자들이 모여  사탄의 영의 지배를 받는,  그들 자신의 말대로  예배를 문화로 만드는  인간문화 친목交會일 뿐이다.  

 

개척 때부터   교회당을 종합문화 공연장으로 만들어   하나님과 예수와 그 사역을 교묘히 폄하하고 

개혁주의로 부터   이단적인 것으로 비판받는  온갖 신학사상을 혼합하는 교회인 것은   의식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아는 것이고  담임목사는 혼자서라도 독립교회연합에 가입한 자인데   앞뒤 가리지 못하는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이  그를  무슨 한국교회의 4인방이니 하며  그를 우상화하며  칭송하며 따라하느라고 정신을 놓았다. 

                                       

이것에 가장 열심인 자들이  바로 합신출신들이다.

WCC 에큐메니칼 운동의 본산 교단인  그 교회의 부목사로 줄을 서며

 

거기서  배우고 나온 자들이  합신출신이라고  다시 들어와   그  배운 것을 가지고  합신을 어지럽히는데(합신 교정에서 강사, 교단의 한자리 차지 등으로)  이들을 무슨 금그릇 같이 대접하며 받드는 것이  합신과 교단의 실제이다.

 

그중 하나는  이벤트를 잘한다고  그 교회의 전임목사에게 지명받아 후계자로   교단을 겁박하여 편법으로 승인을 따 냈다.     그리고 합신측은 이를 자랑스럽게 얘기들을 하며    특별 초청하여  합신 교정에서  총장과 인터뷰도 한다. 

          이것이 요즘의 합신 정신상태의 현주소이다!!  

 

정녕 이제 합신교단에게는 경배와찬양, 열린예배만 보이고   진리의 계시들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비밀이 되어가고 있는가?

아니,  보이는 것에 스스로 눈을 가리고  귀를 가리는   악신이 지배하는 자들의  空會가 되어가는가?  

 

신복음 혼합주의 문화센터로 성공하여 회원 수가 급성장한   대표적인 交會들이  합신의 모델이 되고 있으며 

합신 1세대의 시온성과 같은 교회들을  골동품 취급하며  꺾으려 하며   회원 숫자의 힘으로  몰아내고 있다.

심판날을 위하여   사탄에게 공중의 권세를 허락하셨으니  이를 누가 막으랴!

 

 

신복음 혼합주의자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걸어 놓고  노이즈 음악과 춤과 온갖 인간의 수단방법으로 사람을 끌어 모으기만 하는  허울 좋은 복음주의자들이다.

이들에게는 공동체의 친목회원들만 보이고   2천년 교회 역사와 공회와  그  헌법의 정신으로 지켜가야만 하는 것들은  그들에게는 복음(?)을 위하여  한낮 휴지조각만도 못한 무가치한 것들일 뿐이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공회가 아니고  친목연합회가 필요할 뿐이다 (목사 혼자서라도 실제로 독립교회연합에 가입도 하는데   모두들  그렇게 하고 싶어하는 것이 현실이다)

 

저들의 회원모임 숫자에 현혹되지 않고  맡기신 주의 양들을 천국까지 잘 인도하려면 

이제는  내 마음의 생각보다는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도 깊이 생각하신  성경의 내용들과  

만물에 계시된 하나님의 신성과   또 현상들로  보여주시는 말세의 일들을  깊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순종을 먼저 배워   이를 모범으로 양들에게도 전하여 순종을 꼭 가르치시기를........ 

 

이렇게 순종을 배우며 가르쳐 영혼을 실제로 구원하며    교회안의 모든 악신을 물리치는  Sound의 우렁찬 찬송소리로   자기백성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영광만을 나타내는 敎會가   독생자의 피값으로 세우신 교회이리라!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이 노래를 써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쳐  그 입으로 부르게 하여

                                                 이 노래로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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