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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병국
조회 수 : 4107
2012.12.29 (01:23:34)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오라 교회 장로님께서 <철가방 우수씨>란 영화를 보시고 감상문과 시를 쓰셨는데,

글이 매우 감동적입니다. 장로님께서도 기독교 신문에 기고하기를 원하셔서 이렇게 메일을 드립니다.

한글파일로 첨부 드리오니, 검토하시고 꼭 신문에 실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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