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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4 (18:27:59)

 

 

 

새해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 기원

교계 각 연합기관교단, 신년하례예배

 

 

_기사2-한교연 신년하례.JPG

 

2014년 새해를 맞아 각 연합기관과 주요 교단들이 일제히 신년하례회를 갖고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발전을 기원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은 지난 13일 서울 연지동 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2014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한국교회와 사회를 향해 다양성 속의 일치를 심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신년하례예배에는 한교연 산하 34개 회원교단 총회장과 총무, 10개 회원 단체 대표와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성 총회장 조일래 목사의 사회로, 김동엽 목사(예장통합 총회장)의 기도, 한국교회 원로 방지일 목사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방지일 목사는 설교에서 가장 큰 복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죄사함의 은혜라면서 예수께서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심으로써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 구하는 것마다 받아 누릴 수 있는 은혜를 주신 것만큼 큰 선물은 없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국가와 민족을 위해’ ‘세계선교와 민족복음화를 위해’ ‘한국교회연합과 회원교단단체를 위해란 제목으로 본 합신 총회장 이주형 목사, 나세웅 목사(예성 총회장), 최순영 목사(대신 총회장)가 각각 특별기도를 드리고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가 신년인사를 전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는 지난 12일 서울 연지동 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2014 신년예배와 신년하례회를 드렸다.

 

이날 세속교회의 탐욕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회장 박종덕 사령관(한국구세군)거룩한 사명으로 포장된 교회 간 경쟁과 탐욕은 한국교회의 타락의 원인이 되었다면서 한국의 모든 교회가 욕심과 경쟁을 덜어낼 때 한국교회는 하나되고 공공성을 회복해 희망의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새해를 맞이해 한국교회와 사회를 위한 특별기도 시간이 마련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안명환 목사)는 지난 16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신년하례회를 열고 교단의 화합과 부흥을 다짐했다.

 

이날 설교한 총회장 안명환 목사는 “2014년도에 합동은 참된 목사와 장로의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면서 지금 예배가 깨져서 하나님 말씀을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순교하며 지켜온 우리 예배의 모습이 사라지고 있다. 말씀중심의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조국은 합동 교단을 부르고 있다. 우리 교단이 바로 서야 38선도 뚫린다면서 누가 뭐라든지 간에 총회를 높이기 위해서 이단과 야합하는 것만 빼놓고는 무엇이든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동엽 목사)12일 백주년기념관에서 2014년 신년하례회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금식 기도회를 열고 새해를 맞은 새 각오를 다졌다.

 

이날 참석한 예장통합 목회자와 성도들은 2014년 새해를 맞이하는 예배를 드리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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