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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4312
2006.03.29 (00:00:00)


하나님 중심의 삶, 말씀이 생활화되는 한별교회

대한예수교 장로회 경기중노회에 소속된 안산시 고잔동의 한별교회는 바른
신학, 바른 신앙, 바른 교회라는 이념아래 세워졌다.

청교도 신앙에 입각하여 '말씀이 생활화 되는 교회'가 되고자 말씀과 기도,
전도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성도들의 삶이 하나님 중심의 삶이 되도록 늘 권면하며 하루의 삶에서도 하
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의 삶이 되기 위해 기도로 정진하고 있다.

또한 누구든지 와서 기도할 수 있는 신앙의 공동체요, 이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가까운 이웃이며, 선교와 봉사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
다.

성도들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이용 할 수 있는 한별문화교실을 열고 다
양한 프로그램들로 친숙하게 다가서고 있다.

컴퓨터교실과 미술 교실, 바이올린 교실과 당구, 탁구 교실, 크로스웨이 성
경공부가 매주 꾸준하게 실행된다. 교회 안에서 배움을 익힐 수 있어서 자연
스럽게 성전에 출
입하는 성도들이 늘어가고 성도들 간에 함께 참여함으로
한 가족 같은 분위기가 쉽게 형성될 수 있었다.

또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30분까지 한별쉼터를 개방하고 있다. 한별
쉼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는 만남의 장소, 당구, 포켓볼, 탁구, PC
방 등이 있다.

지금도 적지 않은 교회가 주일 이외에는 교회 문이 굳게 잠겨있는 경우가 있
다. 한별교회는 그러한 교회문턱을 낮추고 출입문을 넓혀 많은 성도와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감당해 오고 있다.

한별교회는 이웃과 함께 하는 교회를 지향한다. 한별문화교실과 한별 쉼터
이외에도 독서실을 무료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커피전도와 컴퓨터 무
상수리를 하고 있다.


한별교회는 1982년 3월 원곡동에서 오광석 전도사가 첫 예배를 드렸다.
1983년에는 목사 안수를 받고 1989년에 지금의 고잔동을 옮겨 입당예배를 드
렸다.

개척했을 당시부터 지금까지 24년 동안 꾸준한 새벽기도와 부흥회를 통한 하
나님 나라를 향한 지속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한별교회가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한별교회는 늘 처음과 같은 마음으
로 성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늘 감사하
며 겸손하게 맡은 사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선교에 큰 꿈을 품고 여러 교회와 기관과 세계 각국의 선교사들을 후원
하고 있다.

혼자 성장하기 보다는 함께 진보하기를 염원하는 온 성도들의 바람이 있기
에 많은 교회와 단체들이 한별교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도요청을 하
고 있다. 이 또한 한별교회도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중보하고 있다.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
라” (딤전4:15)

오광석 목사는 이 말씀을 가지고 진보된 신앙 위에 진보되는 성도들이 되도
록 가르치고 있다. 어제와 오늘이 다른, 변하는 시간 속에 살고 있기 때문
에 이 흐름에 맞추지 못하는 성도들이 많이 있을 수 있다.

이 흐름에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우리 있음을 아
는 것이다.

서로 아끼고 중보 함으로 영적으로 회복되고 신앙이 성장하는 것이다.

오광석 목사는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성숙되고 성장하
는 모습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별교회 모든 성도들이 날마다
신앙의 진보를 가져와 먼저는 하나님께 기쁨
이 되고 영광을 돌려드리며 또한 그분의 자랑거리요, 세상에서는 빛이며 소
금인 성도들로 자리매김하기를 늘 기도하고 있다.

교회가 부흥 되었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그 결과가 있기까지 많은 과정들
이 있어 더욱 빛이 나는 교회가 바로 한별교회 이다.

하나님의 말씀 위에 순종하고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사로 받으며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한별교회에 2006년도 진보가 더 크게 꽃 피우기를 기
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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