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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 사명 인식의 계기된 강습회

 

< 김기홍 목사, KL열린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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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에 '다음 세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대부분의 교회에 어린이, 청소년들이 줄어들고 고령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자연적 인구 감소의 현상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교회의 교육이 나날이 다양해지는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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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열린교회 교회에는 아직 아이들이 있다. 영어권인 말레이시아에 공부하러 온 아이들이 있다 보니 교회학교의 활동이 활발한 편이다. 이 아이들은 한국과 한국교회의 미래요 꿈나무들이다. 어려서부터 세계의 문화를 경험하고 외국어를 배우면서 글로벌 인재들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교회의 미래로 볼 때는 양질의 선교자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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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한 아이들을 주셔서 신앙적으로 더 잘 가르치고 양육해야 하지만 해외교회다 보니 교역자와 좋은 교사들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 가진 어린이 성경학교는 의미가 깊고 풍성했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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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합신 총회 교육부에서 세 분의 목사님과 한 분의 전도사님께서 오셔서 교사강습회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셨다. 교사들이 새롭게 사명을 인식하고 공과지도에 관한 실재적 방법을 습득하고 영혼을 향한 열정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아이들이 은혜 받고 새롭게 결단하며 변화되는 모습들을 보면서 온 교회가 힘을 얻는 시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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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에 있는 교회까지 신경을 써 주시고 어린 영혼들을 품어 주시는 총회와 교육부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드린다. 바라기는 단발적인 행사가 아니라 꾸준하게 관심과 기도, 그리고 좋은 자료와 교육이 제공될 수 있기를 부탁드린다.

 

다시 한 번 총회와 교육부, 그리고 수고해 주신 목사님들과 전도사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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