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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이루신 아름다운 총회

3면 김양한.JPG

< 김양한 장로, 황상교회 >

 

이번 총회는 하나님께서 이루신 아름다운 일들 중 하나였습니다.”

 

 

정말 기적이었습니다라며 주변에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일은 기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준비하시고 이루신 아름다운 일들 중 하나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99회 총회에서 우종휴 담임 목사님이 총회장으로 선임되셨을 때 오정성화교회에 모인 많은 총대들과 저와 우리교회를 아는 많은 분들이 어떻게 총회를 치를 것인지 걱정과 염려로 물어왔고 또 이야기하였습니다.


이런 염려와 걱정은 그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98회 총회에서 우종휴 목사님이 부총회장에 당선되면서부터 이런 이야기들은 계속해서 있어 왔습니다. 우리 황상교회 성도들 역시 같은 심정이었습니다.


1년 예산이 1억이 겨우 되는 작은 교회에서 어떻게 이 일을 감당할 수 있을까 모두들 염려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속에서는 하나님께서 이 일들을 계획하셨으며 이루어 가신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우 목사님이 교단과 교회를 위해 하고자 하는 개혁 의지가 하나님의 섭리로 부총회장과 총회장으로 선임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27년 동안 함께 섬겨오면서 자신의 이익보다도 주님의 의를 위하여 뜻을 굽히지 않음으로 많은 어려움을 당할 때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아왔기에 모든 일들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총회를 위해 황상교회 성도들의 힘에 겨운 헌신과, 노회장님과 노회준비위원들을 비롯하여 경북노회 여전도회의 섬김과, 경주선교교회와 경북노회의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한마음으로 섬김으로써 무사히 총회를 마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드리며 신옥주 측의 방해에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웃에 있는 다른 교단 목사님께서 헌금해주셨으며 서울에 있는 교회에서도 헌금을 해주셔서 함께 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합신 총회가 추구하는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을 든든히 지켜가는 제100, 또 제101회 총회가 되며, 진리의 거룩한 입맞춤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증거하는 합신 산하 모든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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