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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451 근검절약은 성도의 미덕 (119)
편집부
4331 2012-01-10
450 평화통일의 대로를 열어가자
편집부
2181 2011-12-27
449 신년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편집부
2292 2011-12-27
448 한기총의 정상화를 바란다
편집부
2215 2011-12-14
447 성탄절에 점검하는 우리의 신앙
편집부
2604 2011-12-14
446 교회 직분은 성도들을 섬기기 위한 자리 (75)
편집부
3767 2011-11-29
445 모든 의견 수렴하는 연말 공동의회 되길 (1)
편집부
3101 2011-11-29
444 ‘교회 도서실’을 설립해 이웃을 섬기자 (3)
편집부
3038 2011-11-15
443 점검해야 할 우리 교단의 현 주소 (1)
편집부
2569 2011-11-01
442 계속 개혁하는 교회가 되자
편집부
3325 2011-11-01
441 교단신문은 합신의 존재 드러내는 ‘입’ (23)
편집부
3309 2011-10-19
440 영향력 있는 지도자가 되자
편집부
2618 2011-10-19
439 총회결의에 순복하도록 하자
편집부
2526 2011-10-04
438 총회임원에게 바란다
편집부
3140 2011-10-04
437 르호보암의 잘못을 기억하자
편집부
3282 2011-09-20
436 새로운 세대의 리더십에 기대를 건다
편집부
2651 2011-09-20
435 ‘예배모범’ 재점검할 때 되었다
편집부
2969 2011-09-07
434 월권과 방관자 없는 총회 되어야
편집부
2562 2011-09-07
433 기독교개혁신보 ‘지령 600호’에 붙임
편집부
2654 2011-08-24
432 갈등을 해소하는 길은 관용이다
편집부
2741 20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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